[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정용선)과 24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일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 캠페인에는 대전광역시교육감과 대전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하여 시교육청 학교폭력 담당 장학사, Wee센터 전문상담교사, 대전지방경찰청 및 중부경찰서 경찰관, 자율방범대, 엄마순찰대, 모법운전자회 등 협력단체 100여명이 참여하여 학교폭력 및 청소년비행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특히 여름방학 시작과 더불어 학원가 주변으로 이동될 학교폭력과 다소 나태해진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만들기‘ 운동에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건전한 청소년을 기르는데 모두가 함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