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바일 게임 선도 기업 글루 모바일(이하 글루)이 신작 '톤스 오브 건즈(Tons of Guns)'를 출시했다.
총이 지배하는 도시를 배경으로 적과의 목숨을 건 담판승부를 그린 '톤스 오브 건즈'는 플레이어가 주인공이 되어 적들로부터 빼앗긴 무기와 현금을 되찾는 1인칭 슈팅 게임이다. 특히 '톤스 오브 건즈'는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기기의 자이로스코프(gyroscope)와 가속도계(accelerometer) 등 모션센서를 활용, 더욱 정교한 움직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게임 사용자는 자신의 기기를 자유롭게 좌우로 움직이며 적을 조준하고, 기기를 빠르게 뒤집거나 화면을 동시에 밀어내어 무기를 재장전 할 수 있다.
모바일 1인칭 슈팅 게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글루의 최신작 '톤스 오브 건즈'는 구글 플레이(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lu.tonsguns)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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