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기업 KCC(대표 정몽익)가 그동안 본사 등 각 사업장별로 시행해온 사회공헌활동을 주관부서를 두고 체계화해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업장 특성에 맞춰 지역공헌ㆍ현물기부ㆍ성금기부 등을 강화한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지속성장을 위한 사회적 책임강화’를 경영방침으로 삼고 내부적으로는 공동의 가치관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외부적으로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KCC 직원들이 자사 페인트를 활용해 마을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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