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플라임은 자회사로 건축공사업체인 더블유피엠엔지니어링 설립을 위해 5억원 규모의 출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0.6%에 해당하며 취득후 지분비율은 100%이다.

회사측은 “지난 2012년 10월부터 충북 보은의 신규 사업장 토목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건축은 외주로 시공하기로 했으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할것으로 판단해 자체적으로 건설회사를 설립해 계획 및 실시 설계를 진행하며 건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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