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윤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윤지는 4일 오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13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를 맡아 미스코리아 못지 않은 미모와 깔끔한 진행, 세련된 무대매너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이날 이윤지는 1부와 2부 순서에 각각 다른 드레스를 입고 나와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1부 순서에 이윤지는 몸매라인에 밀착되는 원숄더 롱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여신 이미지를 드러냈다. 가슴라인부터 엉덩이 라인까지 둥글게 감싸진 수술 장식이 화려한 듯 수수해 매혹적이었다는 평. 새하얀 드레스는 적당한 태닝 피부를 가진 이윤지를 보다 건강미 있게 표현하는 데 애쓴 모습이다.

이윤지(탤런트/영화배우)
이윤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윤지(탤런트/영화배우) 이윤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윤지는 2부 순서에는 튜브톱 롱드레스를 입었다. 특히 튜브톱 드레스를 입었으나 과한 노출이 없어 어색하지 않을 수 있었다는 평이다. 이윤지 2부 드레스는 치맛자락에 시스루 원단이 살짝 덧대져 그녀가 걸을 때마다 아슬아슬한 연출도 가능했다.

한편, 이날 영예의 2013 미스코리아 진(眞)은 미스 대구 진 유예빈(22)양이 차지했다. 또 선(善)에는 한지은(인천 진), 김효희(광주·전남 진), 미(美)에는 김민주(충북 선), 한수민(서울 선), 최혜린(부산 진), 구본화(경남 진)가 각각 선발됐다

이윤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 미스코리아 진해도 되겠어” “이윤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 인어공주가 따로없네” “이윤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 미모 물올랐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