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013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유예빈(22)이 과거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힌 영상이 화제다.

유예빈은 미스대구 진에 선발된 후, 지난 달 3일 한 지역신문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유예빈은 “아직까지 (미스코리아 대구 진 당선이) 믿기지 않는다”며 “무대에서 자신감 있게 끼를 보여줘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또 일각에서 제기된 성형 의혹에 대해 “사진이 그렇게 나와서 성형 논란이 있는 것 같다”면서 “실제로 보면 저마다 개성이 뚜렷하고 얼굴이 다르다”고 부인했다.

유예빈(미스코리아)
2013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유예빈(22)이 과거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힌 영상이 화제다.
유예빈(미스코리아) 2013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유예빈(22)이 과거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힌 영상이 화제다.

유예빈은 오히려 “그런 관심을 받는다는 자체가 행운인 것 같다”며 “저희(미스코리아)에게는 (성형 논란이) 재미있는 일이다”라고 웃어 넘겼다.

유예빈 과거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예빈 성형논란에 쿨하네”, “유예빈은 대구미코 진때도 예쁘네요”, “유예빈 성형논란 억울하겠다. 사진에 따라 달라보일 수 있을 듯”, “유예빈 미스코리아 진 다운 미모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유예빈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3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에서 진에 선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