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9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보리 탈곡 체험을 하고 있다. 보리 수확기는 이삭이 나온 후 35일이 지난 망종(6월5일) 무렵이다.

안 훈 기자/rosedale@heraldmcorp.com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보리탈곡 체험을 하고 있다. 보리 수확기는 이삭이 나온 후 35일이 지난 망종(6월5일) 무렵이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6.09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보리탈곡 체험을 하고 있다. 보리 수확기는 이삭이 나온 후 35일이 지난 망종(6월5일) 무렵이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6.09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보리탈곡 체험을 하고 있다. 보리 수확기는 이삭이 나온 후 35일이 지난 망종(6월5일) 무렵이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6.09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보리탈곡 체험을 하고 있다. 보리 수확기는 이삭이 나온 후 35일이 지난 망종(6월5일) 무렵이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6.09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보리탈곡 체험을 하고 있다. 보리 수확기는 이삭이 나온 후 35일이 지난 망종(6월5일) 무렵이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6.09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보리탈곡 체험을 하고 있다. 보리 수확기는 이삭이 나온 후 35일이 지난 망종(6월5일) 무렵이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