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삼성디스플레이가 A3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신규 투자에 들어가면 에스에프에이(056190)가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2일 현대증권 김동원 연구원은 “삼성디스플레이는 A3 신공장에 6세대(1500x1800mm) OLED 신규 라인(LTPS, RGB) 구축을 결정하고 주요 장비업체와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며 실적이 대폭 개선될 디스플레이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 에스에프에이, 덕산하이메탈, 제일모직, 비아트론을 최선호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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