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남양주 지금 힐스테이트’ 아파트 잔여물량에 대해 계약조건 보장제 분양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계약조건 보장제란 향후 건설사의 분양 조건이 바꾸어도 기존 및 신규 계약자는 기존 조건과 동일한 계약내용을 적용 받게 된다. 지하 3~지상 23층 19개 동 전용 59∼122㎡ 1008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입주 예정일은 2015년 7월이다. (031)552-0590
최남주기자/
기자]최남주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