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로직스는 휴대폰 관련 업체인 영보엔지니어링의 주식 6만6000주를 94억764만원 규모에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00%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17일이다. 회사측은 “이번 지분 처분은 고화소 카메라모듈 제품개발 및 양산체제 구축과 2차전지 보호회로모듈 사업 강화를 위함”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파워로직스는 휴대폰 관련 업체인 영보엔지니어링의 주식 6만6000주를 94억764만원 규모에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00%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17일이다. 회사측은 “이번 지분 처분은 고화소 카메라모듈 제품개발 및 양산체제 구축과 2차전지 보호회로모듈 사업 강화를 위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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