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는 증가된 단백질 분해효소 저항성을 나타내는 변형된 에리스로포이에틴(EPO) 폴리펩티드 및 이의 약제학적 조성물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EPO는 신장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으로 뼈의 골수에서 적혈구들의 형성을 촉진한다”며 “만성신부전 및 암환자의 빈혈 치료제로 사용되는 EPO를 개량해 작용지속시간을 연장하거나 경구투여가 가능하도록 한올의 바이오 플랫폼 기술인 ‘Resistein‘ (아미노산 치환방식)을 적용해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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