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는 증가된 단백질 분해효소 저항성을 나타내는 변형된 에리스로포이에틴(EPO) 폴리펩티드 및 이의 약제학적 조성물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EPO는 신장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으로 뼈의 골수에서 적혈구들의 형성을 촉진한다”며 “만성신부전 및 암환자의 빈혈 치료제로 사용되는 EPO를 개량해 작용지속시간을 연장하거나 경구투여가 가능하도록 한올의 바이오 플랫폼 기술인 ‘Resistein‘ (아미노산 치환방식)을 적용해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