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국방장관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현안보고를 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현재 국회에선 1999년 헌법재판소의 위헌결정으로 폐지된 군 가산점 재도입 문제를 놓고 국방위원회와 여성가족위원회가 정면 충돌하며 날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안훈기자@heraldcorp.com
김관진 국방장관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현안보고를 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현재 국회에선 1999년 헌법재판소의 위헌결정으로 폐지된 군 가산점 재도입 문제를 놓고 국방위원회와 여성가족위원회가 정면 충돌하며 날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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