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훈기자] 국회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실내온도 26도 이상을 방침으로 정한 가운데 13일 국회 본회의장에 출석한 의원들이 부채질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안훈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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