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홍진영이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연기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홍진영은 2008년 4월 6일부터 2008년 11월 16일까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이다’ 속의 한 코너인 ‘안나의 실수’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홍진영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겪을 법한 실수담을 능청스러운 연기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안나의 실수’에 출연했던 홍진영은 앳된 모습이지만, 지금과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홍진영(가수/탤런트)
홍진영이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연기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홍진영(가수/탤런트) 홍진영이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연기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또한 풍부한 표정연기와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과감한 코믹연기로 유쾌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홍진영의 ‘안나의 실수’ 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영, 연기까지 했는줄은 몰랐네” “홍진영, 코믹연기 자연스러웠는데…” “노래도 잘하고 연기에, 박사학위까지…못하는 게 뭐야”등 다양한 반응으로 관심을 보였다.

한편 ‘라디오스타’에서 홍진영은 특유의 예능감과 거침없는 털털한 매력으로 많은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