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근황을 밝혔다.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6월 14일 "박해진이 지난 4월부터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드라마 '멀리 떨어진 사랑'에 한창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백해진은 외국 배우들의 출연이 어려운 CCTV의 러브콜에 CCTV8의 영시동기성(影视同期声)의 20분 특집 다큐를 촬영을 마쳤다.
현재 박해진은 곧 국내 차기작을 확정 지을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배우 박해진이 근황을 밝혔다.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6월 14일 "박해진이 지난 4월부터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드라마 '멀리 떨어진 사랑'에 한창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백해진은 외국 배우들의 출연이 어려운 CCTV의 러브콜에 CCTV8의 영시동기성(影视同期声)의 20분 특집 다큐를 촬영을 마쳤다.
현재 박해진은 곧 국내 차기작을 확정 지을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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