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과 강남구는 20일 오전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한우, 한돈 공급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직거래 장터를 열어 시민들이 최대 50% 저렴한 가격으로 축산물을 구입하고 있다.김명섭 기자
농협과 강남구는 20일 오전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한우, 한돈 공급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직거래 장터를 열어 시민들이 최대 50% 저렴한 가격으로 축산물을 구입하고 있다.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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