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는 지난 6월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2회에 걸쳐 백령초등하고 등 158명의 어촌 지역 초등학생을 초청, 도시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초청된 학생들은 3박4일동안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에서 머물며 이국적인 문화체험과 롯데월드 등 도시 놀이시설 체험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예린 양(울릉초 6년)는 “자주 접해보지 못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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