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축구선수 박지성(32, QPR)이 여자친구 SBS 김민지(28) 아나운서에 대해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다음 주 방송될 박지성 출연 분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박지성은 ‘캡틱 박의 귀환’, ‘큰일(?)과 함께 돌아온 이 남자’라는 자막과 함께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는 박지성의 ‘런닝맨’ 녹화날에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졌기 때문.

영상에서 박지성은 “SBS 사랑합니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이 영상편지를 제안하자 쑥스러운듯 “사랑한다”라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는 2011년 여름 처음 만나 올해 5월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박지성 영상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지성 영상편지, 박지성에게 이런 모습이…” “박지성 영상편지, 김민지 아나운서는 좋겠네” “박지성 영상편지, 결혼발표도 곧?”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박지성(위부터/축구선수/퀸즈파크레인저스FC),유재석(MC/개그맨),하하(하동훈/가수)
축구선수 박지성(32, QPR)이 여자친구 SBS 김민지(28) 아나운서에 대해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지성(위부터/축구선수/퀸즈파크레인저스FC),유재석(MC/개그맨),하하(하동훈/가수) 축구선수 박지성(32, QPR)이 여자친구 SBS 김민지(28) 아나운서에 대해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