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Pan-Asia 마켓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글로벌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 자산운용사가 설립한 헤지펀드에 1억달러(1146억원)를 신규투자한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퀀트(Quant) 전략 중심의 헤지펀드로 수학적, 통계적 퀀트 모델을 기반으로 아시아시장 상장주식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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