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대표 이석호)는 ‘이과수 얼음정수기 티니’로 ‘더 프라우드(The Proud), 대한민국명품’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과수 얼음정수기 티니’는 명품 이미지를 측정하는 프레스티지 수준과 프리미엄 정도를 합산한 명품지수가 가장 앞서 생활가전 부문의 명품으로 선정됐다.

더 프라우드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고객의 가치와 기업성과 향상에 기여하는 제품을 발굴, 이를 시장에 전파함으로써 올바른 소비문화 창출에 기여함과 동시에 세계적 수준의 명품 개발 육성의 지표로 활용하기 위해 제정된 시상이다.

청호나이스 이석호 대표는 “앞으로도 독창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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