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국제가수’ 싸이가 ‘젠틀맨’ 네 번째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기네스북월드레코드닷컴(GWR)은 지난 2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하루에 가장 많이 본 동영상(The Most Viewed Video Online in 24 Hours)’ 부문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지난 13일에 유튜브에 공개된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24시간 만에 3840만 9306건 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1일 오전 6시 30분 현재 유튜브에서 조회 수 2억 5830만여 건을 기록 중이다.
앞서 싸이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로 ‘최다 동영상 조회(Most Viewed Video Online)’, ‘10억 조회를 기록한 첫 동영상(First Video to Receive One Billion vie ws)’, ‘유튜브 ’좋아요‘ 최다 기록(Most ‘liked’ Video Online)’ 부문에 기네스북 기록으로 등재된 바 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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