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국제가수’ 싸이가 ‘젠틀맨’ 네 번째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기네스북월드레코드닷컴(GWR)은 지난 2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하루에 가장 많이 본 동영상(The Most Viewed Video Online in 24 Hours)’ 부문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지난 13일에 유튜브에 공개된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24시간 만에 3840만 9306건 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1일 오전 6시 30분 현재 유튜브에서 조회 수 2억 5830만여 건을 기록 중이다.
앞서 싸이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로 ‘최다 동영상 조회(Most Viewed Video Online)’, ‘10억 조회를 기록한 첫 동영상(First Video to Receive One Billion vie ws)’, ‘유튜브 ’좋아요‘ 최다 기록(Most ‘liked’ Video Online)’ 부문에 기네스북 기록으로 등재된 바 있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