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만 다오.”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분수대 앞, 아빠 품에 안긴 아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이들의 웃음이 봄날의 신록처럼 싱그럽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