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기존 포항 메르세데스 벤츠 상용차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2일 밝혔다.

총 면적 3694.2 ㎡의 포항 전용 서비스센터는 총 6개의 최신식 워크베이를 갖췄으며, 2대 차량이 동시에 작업 가능한 최신식 도장 부스를 마련했다.

또 경북 포항시 대각리 IC 입구와 가까운 철강 산업단지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 동서 방면 및 남부지방으로 운행하는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포항 전용 서비스센터’ 포함, 전국에 5개의 전용 서비스센터 및 10개의 협력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있다.

dlcw@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