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시는 4일부터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은 평소 자녀와 놀아 줄 시간이 없는 바쁜 아버지들이 본인의 직장이나 자녀의 어린이집에서 아버지 역할의 중요성을 느끼고 자녀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일-가정 양립의 중요성 ▷아버지역할과 부자관계 증진을 위한 부모교육 ▷남편 역할과 부부관계 증진을 위한 부부교육 ▷직장과 가정에서 스트레스 관리 등에 대한 강의를 운영한다.
토요일에 자녀와 함께 아버지 직장을 체험해보거나 어린이집과 학교에서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아버지교실 서울시에 소재하고 있는 어린이집과 학교, 기업과 공공기관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 또는 자치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 전화로 할 수 있다. 문의는 시 건강가정지원센터 (02)318-8168)또는 자치구 건강가정지원센터 (1577-9337)로 하면 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