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농협중앙회 경북검사국이 지난 1일 행복나눔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농협 경북검사국 직원 23명이 근로자의 날인 이날 경북 경산시 압량면 중증장애인요양시설 ‘루도비꼬집’을 방문해 잔디깍는 기계를 전달했다. 이어 풀뽑기, 거름주기 작업과 함께 장애우들과 산책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경북검사국이 2012년도 업적평가 우수사무소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과 검사국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은 것이다.
경북검사국 이종우 국장은 “이번 행사는 근로자의 날을 뜻깊게 보내자는 취지에 직원 모두가 공감해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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