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유진이 남편 기태영과의 결혼생활을 언급했다.
유진은 최근 여성종합매거진 여성중앙 5월호를 통해 ‘빅스마일’ 화보를 촬영, 매력을 과시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진은 “지금 안정감을 느끼는 건 남편과의 결혼생활 때문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족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남편이 무척 든든하다”며 기태영에 대한 고마움과 결혼생활 만족감을 내비쳤다.
또 유진은 가수로 활약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안무 연습할 때 느낀 것들이 그리울 때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진 결혼생활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진 결혼생활, 기태영과는 정말 천생연분인듯” “유진 결혼생활, 밝은 얼굴에서 짐작했다” “유진 결혼생활, 일도 가정도 똑소리나게 하는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진과 기태영은 드라마 2010년 방영된 MBC 드라마 ‘인연 만들기’에서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2011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