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시는 7~10일 장애인 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희망장터’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희망장터’는 7~10일 4일간 서울시청 신청사 9층 하늘광장에서 진행되며, 서울지역 17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들이 직접 생산한 ▷곡물스낵 ▷케이크 ▷초콜릿 ▷떡 ▷커피 ▷천연비누 ▷천연화장품 ▷악세사리 ▷생활용품 등이 판매된다. 이번 행사 판매수익금은 모두 근로장애인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문의는 장애인 생산품 판매 홈페이지 에이블마켓(http://www.ablemarket.or.kr) 또는 서울시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경영지원센터 (02)2647-4097~8)로 하면 된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