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화학주들이 유가 상승 등 외부환경 개선으로 동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동안 저점을 지났다는 인식이 반영된 점도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6일 오전 9시 40분 현재 LG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8500원(3.31%) 오른 26만5000원에 거래됐다. 롯데케미칼은 1만2500원(7.81%) 급등한 17만2500원을 기록 중이다. 한화케미칼과 이수화학도 각각 4.33%, 3.6% 올랐다.
지난주 국제 유가는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 등으로 소폭 반등했다. 특히 5월말에는 미국의 휴가철인 드라이빙 시즌 진입 등으로 당분간 유가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유가 반등은 정유제품 및 석유화학 제품 가격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