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전쟁 콘텐츠와 편안한 오토 시스템으로 30~40대 게이머들을 사로잡고 있는 전쟁 MMORPG '트로이대스파르타'에 올 것이 왔다.
재유게임즈(대표 박세진)는 그동안 유저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전해지던 신물(神物)시스템이 업데이트 된다고 밝혔다.
신물(神物)이란 제우스나 포세이돈과 같은 고대 그리스의 신화에서 유래된 캐릭터 장착 아이템으로 착용할 경우 캐릭터의 공격력과 방어력 등 일부 기능이 크게 강화됨과 동시에 신물 스스로도 사냥 경험치 등에 따라 성장하여 더욱 강력해지는, 말 그대로 신령스런 물건이다.
업데이트가 예고된 신물은 공격력 계열의 '제우스의 번개', '제피로스의 서풍'을 비롯해 최대 마나를 증가 시킬 수 있는 '포세이돈의 해일' 등 총 5가지 종류다. 이러한 신물은 유저들이 PvP나 사냥을 통해서 획득할 수 있으며, 강력한 효과로 '트로이대스파르타'의 로망 아이템이 될 예정이다.
재유게임즈 류인희 이사는 "이번 신물시스템을 시작으로 트로이대스파르타는 본격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에 돌입한다"면서, "이미 완성도 높은 다양한 콘텐츠들을 구비하고 있는 만큼 게이머들을 만족시키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신물시스템 추가와 함께 업데이트 폭풍을 예고하고 있는 '트로이대스파르타'의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tswar.jaeyougame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일범 기자
기자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