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코스콤은 6일 종합금융정보 단말기인 ‘CHECK Expert’를 통해 해외국채 금리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코스콤에 따르면 이번 신규 서비스를 통해 미국, 중국, 일본, 브라질 등 총 34개국의 국채 금리를 국가별ㆍ만기별로 선택해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며, 일중ㆍ일별 추이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외국채 금리정보는 CHECK Expert의 4개 화면(△3924, △3926, △3930, △3931)에서 채권 고급정보 유료 이용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추가비용 없이 제공한다.
코스콤 관계자는 “이에 따라 CHECK Expert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해외 금융시장에 대한 직ㆍ간접적인 투자 판단과 국내 채권시장을 예측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은 앞으로 CDS(Credit Default Swap, 국가나 기업의 부도위험 등 금융거래의 신용위험만을 별도로 분리해 이를 시장에서 사고파는 금융파생상품) 등 신용파생상품의 해외 시장정보를 점차 확충해 채권 정보의 전문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th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