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7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 이재우는 2회초 정근우 타석 3볼에서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정상투구가 어렵다며 코칭스태프에 뜻을 표했고 결국 좌완 정대현과 교대했다.
이 날 경기에서 SK와 두산은 선발로 김광현과 이재우를 내세운다.
좌완 김광현은 올 시즌 2경기에만 나와 11⅓이닝을 소화하며 1패 평균자책점 3.18에 그치고 있다. 시즌 첫 등판이었던 지난달 17일 포항 삼성전은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지만 25일 사직 롯데전에서 5⅓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선발로는 시즌 첫 등판을 하는 우완 이재우는 부상, 그리고 재활과의 긴 싸움 끝에 올 시즌 활약을 펼치고 있다. 현재 10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3.46을 기록 중인데 이재우가 두 자릿수 출장을 한 것은 2009년(54경기) 이후 4년 만이다.
한편 이번에 SK는 송은범과 신승현을 KIA에 내주고, KIA에서 김상현과 진해수 데려오는 트레이드를 펼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