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토니안이 ‘20세기 미소년’ 촬영 도중 무리한 안무 연습으로 인해 탈진했다.

7일 방송되는 QTV ‘20세기 미소년’에서 문희준과 천명훈, 토니안, 은지원, 데니안은 뮤직비디오 제작을 위한 곡 선정과 녹음, 안무 연습을 시작했다.

‘20세기 미소년’을 통해 만난 1세대 아이돌인 이들은 새로운 팀 이름을 ‘핫젝갓알지’으로 정했다. ‘핫젝갓일지’는 하고 싶은 일 1순위로 뽑은 음원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그룹 활동 이후 처음으로 파트별 녹음을 한다는 5명의 멤버들은 녹음실에 모여 자신이 맡은 파트를 열창했다. 다른 음악관을 가진 멤버들 간에 음악적 충돌이 생기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또 군무 연습을 위해 연습실에 모인 다섯 멤버들은 새벽까지 땀을 뻘뻘 흘려가며 장시간 동안 안무 연습을 했다. 특히 문희준은 끝나지 않는 안무 연습의 선봉에 서며 ‘악마 조교’로 등극했고 토니가 쓰러진 뒤에야 안무 연습이 막을 내렸다.

한편 토니안 탈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토니안 탈진할 정도로 연습을…” “토니안 탈진 걱정된다” “토니안 탈진 힘들만도 해” “토니안 탈진이라니 얼른 쾌유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