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초대형 벌집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유터주 오그던에 있는 한 오두막집에서 초대형 벌집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발견된 벌집의 길이는 약 3.5m, 깊이는 40cm이며 약 6만 마리의 꿀벌이 산다.
오두막집의 주인 폴은 “오두막집을 잘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벌집이 이 정도로 큰 줄 몰랐다”고 말했다.
‘초대형 벌집’에 누리꾼들은 “초대형 벌집, 잘못 건드리면 죽겠다”, “초대형 벌집, 벌이 6만 마리라니 대박”, “초대형 벌집, 신종괴물 같아” “꿀은 엄청 나오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