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청주시(시장 한범덕·사진)는 주거환경개선 등을 통한 근로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오랜 숙원이었던 근로자 복지시설에 대한 보수공사를 오는 6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보수공사는 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근로복지시설 가운데 근로자임대아파트, 송정근로자종합복지관, 근로복지회관 등 3개소를 대상으로 4억3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산업체 근로자들이 생활하고 있는 근로자임대아파트는 내부의 보일러 교체와 베란다샤시 설치, 옥상 방수공사, 도색 등을 실시하고 송정근로자종합복지관 및 근로복지회관의 옥상 방수공사를 하게 된다.
이에 시는 지난 3월말 설계용역을 마친 상태로써 입찰을 거쳐 공사에 착공, 6월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주거환경과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