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범덕(기초단체장/전공무원/충청북도청주시시장)
청주시(시장 한범덕·사진)는 주거환경개선 등을 통한 근로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오랜 숙원이었던 근로자 복지시설에 대한 보수공사를 오는 6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한범덕(기초단체장/전공무원/충청북도청주시시장) 청주시(시장 한범덕·사진)는 주거환경개선 등을 통한 근로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오랜 숙원이었던 근로자 복지시설에 대한 보수공사를 오는 6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청주시(시장 한범덕·사진)는 주거환경개선 등을 통한 근로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오랜 숙원이었던 근로자 복지시설에 대한 보수공사를 오는 6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보수공사는 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근로복지시설 가운데 근로자임대아파트, 송정근로자종합복지관, 근로복지회관 등 3개소를 대상으로 4억3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산업체 근로자들이 생활하고 있는 근로자임대아파트는 내부의 보일러 교체와 베란다샤시 설치, 옥상 방수공사, 도색 등을 실시하고 송정근로자종합복지관 및 근로복지회관의 옥상 방수공사를 하게 된다.

이에 시는 지난 3월말 설계용역을 마친 상태로써 입찰을 거쳐 공사에 착공, 6월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주거환경과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