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CGV의 다양성 영화 브랜드 무비꼴라쥬가 ‘10시엔 영화’ 기획전을 지난 7일 시작해 6월 28일까지 연다. CGV여의도, 오리, 천안펜타포트, 센텀시티 등 4개 극장에서 오전 10시 명작 8편을 상영한다. 상영작은 고전영화인 ‘티파니에서 아침을’을 비롯해 얼마전 재개봉한 ‘타인의 삶’, 지난해 흥행한 ‘늑대아이’ ‘우리도 사랑일까’ ‘미드나잇 인 파리’ ‘아무르’ ‘원 데이’ ‘케빈에 대하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