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은 ‘입양의 날’이다. 지난해 8월 개정 입양특례법이 시행되면서 입양 절차가 까다로워졌다.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의 발이 침대 밖으로 나올 정도로 훌쩍 커버렸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오는 11일은 ‘입양의 날’이다. 지난해 8월 개정 입양특례법이 시행되면서 입양 절차가 까다로워졌다.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의 발이 침대 밖으로 나올 정도로 훌쩍 커버렸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