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가 9일 시범적으로 운영한 ‘한강 토요 건강상담실’에서 한강공원 망원지구를 찾은 주민들이 건강검진을 받고 있다. 마포구는 토요건강상담실을 3차례 시범운영을 마치고 오는 10일 ‘한강 토요 건강상담실’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 ‘한강 토요 건강상담실’은 9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서울 마포구가 9일 시범적으로 운영한 ‘한강 토요 건강상담실’에서 한강공원 망원지구를 찾은 주민들이 건강검진을 받고 있다. 마포구는 토요건강상담실을 3차례 시범운영을 마치고 오는 10일 ‘한강 토요 건강상담실’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 ‘한강 토요 건강상담실’은 9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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