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수력원자력㈜ 봉사자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밥퍼나눔 식사봉사 대상 독거노인 150명과 함께 청평양수발전소를 견학하고, 몽골문화촌을 탐방하는 등 효도관광을 떠났다. 한수원 봉사자가 어르신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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