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춘 민주당 현 원내대표가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9일 새 사무총장으로 박기춘 현 원내대표를 임명하는 내용의 당직 인사를 발표했다. 또 정책위의장에는 변재일 의원을 유임했고, 홍보본부장으로는 박광온 문재인 전 대선후보 선대위 대변인을 임명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새 지도부 출범에 따른 주요당직 인선안을 논의,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인사를 놓고 정치권에서는 원내대표가 바로 사무총장으로 간 것과 관련, 매우 이례적인 일로 평가했다. 김 대표는 “당이 빨리 안착을 하고 개혁을 해야 하는데, 당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적임자이지 않겠느냐”고 이번 인사 배경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생생뉴스 /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