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비티씨정보통신의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큰 폭으로 증가했다.

비티씨정보통신은 15일 1분기 매출액 26억 원, 당기순이익 3억 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51%의 성장을,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비티씨정보통신 관계자는 “사업 체질개선과 미래 신 성장사업에 대한 투자를 위해 지난 4월에는 KDB산은캐피탈을 대상으로 50억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성공적으로 발행하였고, 이달에는 투자주의 환기종목에서도 탈출했다”며 “앞으로 기술력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해 향후 IT토털 솔루션 사업분야에서 더욱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