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점검, 7시간 예고…발렌타인데이 기념 스킨 출시까지 ‘눈길’

[헤럴드경제]인기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점검이 12일 오전 6시부터 실시된 가운데 이번 업데이트 이후 출시될 신규 스킨에 눈길이 쏠린다.

라이엇 게임즈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7시간 동안 롤 서버 안정화 및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롤 서버 점검 및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중에는 게임 접속 및 홈페이지 이용이 불가능하다.

서버 점검 시각에는 모든 게임이 종료되며, 진행 중이던 게임은 기록이 남지 않는다. 랭크 게임은 중간에 종료되는 일이 없도록 서버 점검 90분 전부터 접속이 차단된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발렌타인데이 기념 신규 스킨 6종이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게임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규스킨은 ‘습격자 워윅’을 비롯해 ‘습격자 애쉬’, ‘사랑의 추적자 바루스’, ‘사랑의 추적자 애니’, ‘심판자 노틸러스’. ‘심판자 시비르’ 등 6종으로 추정된다.

특히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는 ‘사랑의 추적자’ 스킨은 핑크빛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제작됐다고 전해져 기대가 높다.

더불어 심판자, 습격자 스킨과 ′사랑의 추적자 애니′는 750RP, ′사랑의 추적자 바루스′는 1350RP에 각각 판매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진=라이엇게임즈 롤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