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등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 29곳이 올해 4287명을 새로 고용할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보다 21.8% 늘어난 것이다. 2008∼2012년 평균 신규 채용 규모(2053명)에 비해서는 109%나 많다.
전체 채용 인원 가운데 약 4분의 1인 1083명은 전문 직업 훈련을 받은 고졸 학력자를 선발한다.
공기업 별로는 한전이 818명으로 에너지 관련 기관 중 가장 규모가 크다. 한국수력원자력 701명, 한전 KPS 325명, 한국남동발전 255명, 한국전력기술 223명 등 100명 이상 대규모로 선발하는 기관이 14곳이나 된다.
헤럴드생생뉴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