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이나 한겨울 전력사용량이 급증할 때 절전 기업체에 지급되는 ‘전력부하관리 지원금’이 이르면 내년부터 폐지된다. 대신 전력 피크 상황 때 일정량 이상의 전기를 사용하는 기업에 할증 요금제를 부과하거나 강제절전 등 규제가 검토되고 있다.
22일 정부당국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획재정부는 전력부하관리 지원금 개선안을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지난 16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진행된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산업부는 이를 주요 안건으로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정식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