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이나 한겨울 전력사용량이 급증할 때 절전 기업체에 지급되는 ‘전력부하관리 지원금’이 이르면 내년부터 폐지된다. 대신 전력 피크 상황 때 일정량 이상의 전기를 사용하는 기업에 할증 요금제를 부과하거나 강제절전 등 규제가 검토되고 있다.
22일 정부당국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획재정부는 전력부하관리 지원금 개선안을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지난 16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진행된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산업부는 이를 주요 안건으로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정식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