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국민의 편리한 전기 생활을 선도하는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스피드콜’, ‘전기안전보안관’과 같은 다양한 제도를 통해 새정부의‘국민행복시대 개막’에 부합하는 다양한 대국민 재난안전 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 여성과 장애인 고용에 앞장서고 있다.
전기안전공사는 저소득층의 주거시설에서 정전이나 누전 등이 발생할때 곧바로 출동해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스피드콜(Speed-Call)’ 제도를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긴급출동 대기조를 편성해 전국사업소에서 24시간 상시체제를 갖추고 있다.
또 도서지역 주민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전기안전 보안관’제도를 운영해 산간오지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해당 도서지역 내 전기공사업체 인력을 전기안전보안관으로 지정해 ‘스피드 콜’지원인력으로 활용한다.
화재에 취약한 영유아 보육시설에 대해서는 전기시설개선을 통해 어린 아이들이 안전하게 전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전기안전공사는 또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전기재해 취약가정 및 시설(그린홈)과 마을(그린타운)을 선정하고 월 또는 분기마다 무료로 전기안전점검과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전기안전공사는 2757명의 직원이 지난 2011년 기준으로 연간 34.8시간에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공사의 인적ㆍ자원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한편 전기안전공사는 여성 및 장애인 채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006년 공개채용부터 신규채용시 10%이상 여성채용할당제를 시행하고 있는 전기안전공사는 2015년 여성 채용목표수준 130명에 달할때까지 여성 채용할당제를 지속 유지할 계획이다. 2006년 하반기 부터는 신규 채용시 여성면접관 참석도 의무화하고 있다.
여성 채용뿐 아니라 여성직원의 관리자 육성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무직의 경우 승진예정인원 중 1명을 여직원 승진고시 응시자 중에서 성적이 가장 우수한 직원 1명으로 강제할당하고 있다. 또 여성직원이 출산후 육아휴직을 보장하고 매월6일을 육아데이로 지정하는등 여성직원 육아 및 가사부담 완화 제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전기안전공사는 장애인 채용에도 적극적이다. 2006년에서 2009년까지 장애인 의무고용인원을 초과 달성한 것을 비롯해 2010년 이후에도 90% 이상 상회하고 있다. 2011년 말 현재 장애인 직원비율은 2.71%, 간부비율은 2.56%를 기록중이다.
전기안전공사 관계자는 “장애직원의 적극적 업무태도는 비장애 직원에게 자극제의 역할을 해 전체적인 업무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남현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