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재희(32)가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에 첫 등장한다.
‘장옥정’ 측은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장옥정’ 13회에 등장할 재희의 출연 모습을 공개했다. 극중 현치수 역을 맡은 재희는 어린 시절부터 옥정(김태희 분)을 연모해 온 인물로, 옥정을 놓고 이순(유아인 분)과 삼각관계를 펼칠 예정이다.
재희는 당초 6회에서 첫 등장할 것으로 예정돼 있었으나, 옥정의 궁중 생활과 정쟁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은 후 재희를 극적으로 투입시키자는 제작진의 뜻에 따라 등장이 연기된 바 있다.
재희의 ‘장옥정’ 첫 등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재희 장옥정 첫등장 기대된다”, “재희 첫 등장으로 장옥정 시청률 좀 오르려나”, “재희 김태희 유아인 삼각관계 기대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재희가 첫 등장하는 ‘장옥정’ 13회는 20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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