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감성 교육 뮤지컬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공연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 어린이가 성장해 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부모의 사랑을, 부모에게는 가족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토요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이 같은 기회를 자주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에 대한 기타 사항은 동대문구 노인청소년과(02-2127-4245)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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