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한소영(25)의 신체나이 측정 결과가 화제가 되면서, 한소영의 다이어트 비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소영은 지난해 방송된 패션앤 ‘스위트룸 시즌4’에서 수박 다이어트로 30kg 가량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한소영은 “과거 몸무게가 75kg까지 나갔는데 짝사랑하던 남자에게 비참하게 차여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며 “아침은 밥, 점심과 저녁은 수박으로 해결해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수박을 1000통 정도 먹은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소영(영화배우)
육감적인 몸매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한채영이 최근 방송에서 보여준 마사지 장면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소영(영화배우) 육감적인 몸매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한채영이 최근 방송에서 보여준 마사지 장면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20일 한소영 소속사 측은 “한소영의 신체나이를 측정한 결과 실제 나이보다 7살이나 어린 18살로 나왔다”며 “평소 요가 등으로 꾸준히 자기 관리에 힘써 온 결과”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한소영은 몸에 달라붙은 트레이닝복을 입고도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 누리꾼들의 탄성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