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제주도에서 한 펜션에 투숙중인 40대 여성이 연락두절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7시께 펜션에 투숙한 A(41)씨가 이날 오후 8시 17분께 외출한 후 소식이 끊겼다고 밝혔다.
A씨는 펜션에 가방, 옷가지, 지갑 등 소지품을 놔둔 채 외출했으며, 펜션 주변을 수색했으나 현재까지 소재를 파악하지 못했다.
아내와 연락이 끊긴 A씨의 남편은 지난 21일 오후 8시께 경찰에 이를 신고했다.
현재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와 통화기록 등을 토대로 A씨의 행방을 찾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