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대학생이 여강사가 뺨을 때렸다며 폭행 혐의로 고소하는 일이 벌어졌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2일 대학생 A(23)씨가 같은 대학 여강사 B씨를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고소장에서 공연팀을 구성해 학생들과 연습중이던 B씨가 자신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사 B씨는 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대학생이 여강사가 뺨을 때렸다며 폭행 혐의로 고소하는 일이 벌어졌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2일 대학생 A(23)씨가 같은 대학 여강사 B씨를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고소장에서 공연팀을 구성해 학생들과 연습중이던 B씨가 자신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사 B씨는 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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