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국제 가수’ 싸이가 독일 인기 쇼 프로그램 ‘넥스트 톱 모델’ 파이널 축하 무대에 나선다.
싸이는 오는 30일(현지 시간) 독일 만하임 SAP아레나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독일 넥스트 톱 모델 시즌 8(The 8th season of Germany’s Next Top model)’ 파이널 방송분에 출연해 축하 공연을 펼친다.
‘넥스트 톱 모델’은 독일 현지 방송국 프로지벤(ProSieben)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으로 유명 모델 겸 방송인 하이디 클룸(Heidi Klum)이 진행을 맡고 있다. 하이디 클룸은 지난해 말 독일에서 개최된 ‘2012 MTV EMA’에서 함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무대에서 싸이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25명의 모델들과 함께 ‘젠틀맨’을 부를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